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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년 GM의 전기자동차 "EV1"은 사용자 대다수의 반대에도 불과하고 전량 수거되어 폐기처분 되었던 모델인데 EV1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2006년에 제작 되었습니다.

<기리의 영화다이어리 : EV1을 아세요? - 전기자동차를 누가 죽였나?(Who Killed The Electric Car?,2006)
(내용 중 일부)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이 지구상에 자동차가 처음 상용화되던 시절에는 EV1처럼 전기자동차가 지금의 가솔린보다는 훨씬 더 많았거든요. 석유를 사용하는 가솔린에 밀려 거의 자취를 감췄다가 자동차 배기가스로 인한 환경오염이 심각해지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배기가스 제로법'을 만들면서 GM에서 재탄생된 것이죠. 배기가스 제로법이란 자동차업체가 캘리포니아에서 자동차를 팔려면 전체 판매량의 일정부분(10~20%)은 반드시 배기가스가 나오지 않는 차량을 판매하도록 강제한 법입니다. 당시 GM은 EV1을 판매하지는 않고 장기리스만을 했습니다.
우리 인간들과 마찬가지로 EV1도 성장과정을 갖고 있습니다. 전기로 움직이는 EV1이 가솔린 자동차와 달랐던 점은 단연 축전지 부분이었고 4시간 정도면 충전이 완료되는 EV1은 갓 태어났을 때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시속 130Km의 속도로 60마일(100Km) 정도를 달릴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관련글들 :

<자동차생활: 전기차 패러다임이 오는가? - GM EV1과 볼트(VOLT) 전기차의 미래>
<사이언스타임즈: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 전기차 논란>
<MrKiss on Making: 전기자동차활성화는 기술문제인가? 사회문제인가?>

EV1 사건(?)을 지나 이제는 -늦었는지 설레발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인류의 운명과 직결된다는 친환경 에너지 개발이 석유 관련 회사들의 참여로까지 이어지고 있고 그 중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연료를 태워서 전기를 만들어 충전하는 전기자동차가 과연 친 환경적인 것인가도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만 어쨌든 전기자동차의 미래는 어떻게 예측되고 있을까요? 아직은 전지(battery)의 성능과 가격, 충전 시설 등의 문제가 많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지에 관한 글들 : 

<ECOROKO: 1000만원 가솔린 자동차와 3000만원 전기자동차, 어떤 차를 타시겠습니까?!>
<전기자동차와 스마트그리드 - 전기자동차 상용화를 위한 정책 제안>

카이스트(KAIST)에서 개발한 "온라인 전기자동차(OLEV)"는 충전소 대신 도로에 전선을 매설, 달리면서 충전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입니다.
배터리 용량이나 차량의 중량 면에서 굉장히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만 상용화를 위해서는 아마도 전국적인 도로공사가 필요하겠습니다요.


전기를 대신해서 "바이오연료"는 어떨까요?
<그린데일리: 전기차 보다는 바이오연료?>
 <한겨레: 유엔, 바이오 연료 폐해 지적>
<도전과 혁신: 마이크로파를 이용한 바이오연료(바이오오일) 생산>
바이오 연료를 위한 농작물 대량생산에 관한 문제는 벌써 이 전부터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농작물 생산이 기업들을 통해 대량화되면서 제초제 개발이나 유전자 조작(유전자변형농산물/GMO)으로 인한 산림 회손, 생태계 파괴 등의 환경 위해성 문제가 심각하게 논의되고... 있겠지요?;


1996 GM "EV1"



Lightning 전기 스포츠카 "LIGHTNING GT"


Renault's eletric concept cars /via : humandrama.tistory.com/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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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v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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